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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2008년 말 현재 신용카드 VAN시장에는 약 10여 개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시장확대 노력으로 금년 8월에는 월간 신용카드 승인건수가 5,000만건을 기록한 바 있으며, 신용카드 승인건수는 연간 기준으로 전년대비 29.5%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현금영수증 발급건수는 전년대비 230.3% 증가하였으며, 현금영수증 시장 1위와의 격차를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년대비 영업실적을 보면, 매출액은25.5% 증가한 784억원, 영업이익은 25.2% 증가한 80억원, 당기순이익은 5.5% 증가한 50억원의 매우 양호한 실적을 실현하였습니다. 또한, 용역매출(전산매출 제외)은 2007년의 524억원에서 2008년 698억원으로 증가, 33.2%의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신용카드 조회시장에서는 현재 금융감독당국에서 2010년 7월까지 전가맹점 IC카드단말기 사용 의무화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IC카드 기반의 기술은 결제 수단의 단순화뿐만이 아니라 결제, 마일리지, 고객관리 기능 등 다양한 서비스의 창출과 보안강화로 안정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IC카드 단말기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IC카드 시장 선점을 위한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대형대리점 확보 및 주유소, 백화점, 고속도로, 휴게소 등의 취약업종신규 시장 진출을 통한 영업기반을 확충해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나이스 멤버스, 머니가이드 등 신규 고부가 컨텐츠 개발 및 솔루션 연계 사업을 통한 수익구조 개선으로 VAN업계의 1위 업체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카드VAN사업을 제외한 별도 사업부문이 없기 때문에 해당사항 없음.
(2) 시장점유율 등
공식 통계자료의 부재로 인해 생략함.
(3) 시장의 특성
신용카드 조회시장은 시장진입 장벽은 높지 않으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영업력과 Know-how가 중요하며, 소비자의 니즈에 따른 결제수단의 변화와 그에 따른 기술력 혁신이 시장 기회의 확대를 가져오게 됩니다. 현행 카드결제의 보안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마일리지 포인트, 전자화폐 등과의 융합 등 편리한 사용자 결제환경 구축을 위하여 IC카드 및 단말기 확대 및 전환노력이 정부정책과 더불어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따라 파생되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VAN업계의 비지니스 영역을 한층 확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VAN업계에서는 기존업체간의 경쟁 및 신용카드사의 VAN 수수료 인하요구의 지속화에 따라 시장 안정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따라서 2005년 3월 한국신용카드VAN협회가 출범하여 VAN시장의 활성화와 상호협력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카드사의 VAN사업 진출, 지속적인 VAN 수수료 인하요구, IC단말기 전환에 따른 카드사와 VAN사의 역할 재조정 등 시장환경의 변화에서 VAN업계는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창출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결제인프라의 구축, 기존 가맹점을 활용한 부가수익 창출 등 향후 성장가능성이 무한하기 때문에 퍼스트 테이타 인터내셔널을 필두로 외국계 자본의 유입 및 대형화의 시도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가맹점의 충성도를 제고하여 기존 시장 점유율 유지 및 확대를 위해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비지니스에 역점을 둘 것입니다. NICE Biz Plus 서비스, 세무대행서비스 개발 및 보급 등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향후 본격적으로 도입될 IC카드 전환에 대비하여 당사는 EMV인증 단말기를 개발하여 일부 보급하였으며, 신속한 전환을 위하여 카드사와의 협력을 통해 전산시스템 및 인터페이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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