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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1979년 01월 08일 설립하여 코아 및 트랜스포머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견실한 중소기업으로서 1984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습니다. 당사는 1998년 01월 31일에 코스닥에 상장하였고, 1999년 12월 22일 수출시장 개척및 다변화를 위하여 ISO9001 품질시스템 인증서를 획득하였고, 한국계 셋트 업체들의 중국 현지공장 진출에 맞추어 1997년 09월에 단독 출자공장인 연태화동변압기유한공사를 설비하였고, 2005년 03월 단독 출자 공장인 연태화동전선유한공사를 중국현지에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해외자원개발사업에 주력하기 위하여 2008년 04월 01일 기준으로 트랜스포머 및 코아 부품사업을 물적분할하였고, 현재는 해외자원개발 및 신문인쇄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신문인쇄사업의 거래처는 현대일보(주),영주교차로,(주)익삭교차로, 양평교차로,(주)중부 매일신문 등이 있습니다. 해외자원개발사업은 인도네시아 삼보자탄광은 생산을 위한 마지막단계에 위치한 광산으로서 석탄개발의 필수 요소인 SKIP, PU, EXPLORASI, Feasibility Study, 환경영향평가(AMDAL)등의 절차를 모두 완료하여 개발권, 판매권이 동시에 주어지는 Explotasi(Full License)를 취득 하였고 출하에 필요한 인프라 시설 또한 완료된 상태이며 2009년 부터 석탄사업 실적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현재 국내 발전사등 및 해외 거래처 등에 납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해외자원개발사업에 주력하기 위하여 매출액 대비 80%이상을 차지하던 트랜스포머 및 코아 부품사업을 물적분할로 사업부문을 분리하였습니다. 현재까지 해외자원개발 사업관련하여 매출이 발생되지 않은 관계로 반기보고서 부터신문인쇄 매출이 공시대상 100%임.
(2008년 4월 1일 기준으로 물적분할한 사유로 트랜스포머 및 코아 부품사업의 1분기 실적은 발생하였고 반기부터 발생하지 아니함)
(2) 시장점유율 등
신문인쇄사업의 시장규모와 정확한 데이타의 입수가 어렵고 경쟁사간의 영업적인 기밀로 밝히기를 꺼려하는 부문이라 개재를 생략하였음.
(3) 시장의 특성
인터넷 정보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무가지 무료신문의 발달 및 신문사 끼리의 경쟁으로 인하여 기사의 경쟁과 함께 발행면수를 늘리는 증면 경쟁으로 인하여 신문인쇄의 국내시장은 점차 성장하고, 생생하고 빠른 정보가 생명인 뉴스의 특성상 이동거리의 문제로 인건비가 저렴한 동남아 시장 및 중국으로 부터의 수입이 불가하고 국내에서 경쟁체재로 성장함.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석탄사업>
석탄은 일반적으로 유연탄과 무연탄, 아역청탄, 갈탄 등으로 분류 합니다.유연탄은 무연탄과 대조적으로 유연탄이라 불리는 이유는 이것이 탈 때 연기가 많이 나기 때문이며 유연탄은 무연탄보다 탄화가 덜 되어 탄소의 양은 적으나 불이 잘 붙고 탈 때 노란 불꽃을 내며 화력이 무연탄보다 강합니다. 주로 화력발전용, 시멘트 소성용, 제철소 코크스 제조용, 화학 공업원료용 등으로 쓰입니다. 당사에는 석탄중에서 유연탄을 인도네시아 삼보자에서 광산개발 등을 통하여 국내.외 발전사등에 납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석탄은 전세계에 고루 분포되어 있고, 지금까지 확인된 채탄 가능한 석탄의 매장량은 9,091억 톤으로 이 중 유연탄이 4,788억 톤(무연탄 포함), 아역청탄(갈탄 포함)이 4,303억 톤입니다.
석탄을 연료로 하여 발생되는 전력량은 전세계 전력 요구량 중 40%를 충족시키고 있고, 제철, 제강 산업에서의 석탄 소비는 미분탄 주입(Pulverized Coal Injection: PCI)과 같은 신기술을 도입하여 시행하는 것 뿐 아니라, 고품질 코크스에 저품질 코크스[유연탄 및 반연성탄 (semi-soft coal)]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현재 종류별 매장량의 세계 생산량을 감안하여 보면 최소 160년 이상 사용하기에 충분한 양이 부존되어 있어 석탄은 세계 1차 에너지 수요 중 상당한 부분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계 석탄 생산량 중 90%가 생산국에서 소비되며, 10% 정도만이 교역되며. 석탄의 매장량, 개발 수익성, 탄질, 수출 능력 등으로 볼 때 호주, 미국, 캐나다, 구소련, 남아공, 인도네시아 등 단지 몇몇 국가들만이 장차 주요 석탄 수출국으로 남을 것으로 전망되며. 석탄 연료의 발전량은 전세계 전력 요구량 중 약 40%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연간 6천5백만톤 이상의 유연탄을 수입하는 세계 제2위의 석탄 수입국이다.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유연탄의 경우 1990년 초에 2천2백만톤에서 2000년에는 5,960만톤으로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가정용 연료로 사용되는 무연탄은 2천만톤 수준에서 4백만톤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석탄산업은 고용안정과 외화절약에 기여하는 산업분야다. 이경운 한국자원연구소장은 "에너지 위기 발생시 폐탄광을 다시 여는 것은 인력, 시설, 장비확보와 갱도 보수에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석탄생산의 적정수준 유지는 국가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역설한 바 있습니다.
1) 시장전망
11월 AME의 JFY 2009 계약 가격 전망치는 U$97/톤 FOB로 하향 조정됐는데, 이는 세계 경기침체 규모가 줄어 시장이 2008년에 비해 상당히 완화됐기 때문이다. 10월에는 U$130/톤으로 전망했었다. 2008년 대부분 기간 동안 수요 강세 및 공급 제한이 계속되어 2010년까지 시장을 타이트하게 몰고 갈 것으로 보였다. Xstrata, Rio Tinto와 일본 발전사들 간 JFY 2008 계약 가격은 JFY 2007 가격의 2배가 넘는 U$125/톤이었다. 2007년 말부터 시작된 인도의 수요 증가 및 일본, 한국, 대만의 수요 증가세, 2008년 1/4분기 주요 수출국들의 공급 중단으로 인해 2008년 대부분 기간 동안 공급 부족 상황이 발생했다.
- 호주에서는 폭우로 인해 뉴캐슬과 달림플 베이 항구가 일시 폐쇄되었으며 퀸즐랜드의 몇 개 광산은 침수되었다.
- 중국에서는 심한 한파로 1월부터 2개월 동안 수출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석탄 운반이 중단됐고 이는 자국 석탄 부족으로 이어졌다.
- 남아공은 전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수출 시장 대신 국내 시장으로 석탄의 경로를 돌렸다.
시장은 아주 타이트해 7월 초 현물 가격이 U$170/톤(리차즈 베이)과 U$195/톤(뉴캐슬)을 기록함에 따라 계약 가격은 상대적으로 아주 낮은 가격이 되었다. 계속된 공급 제한으로 인해 가격은 9월 중기까지 U$150/톤 이상을 유지했다.
- 중국의 연료탄 수출세는 5%에서 8월 10%로 인상됐으며 FY 2008 하반기 수출 라이센스 발급은 8월에서 11월까지 연기되었다.
- 러시아의 수출 공급용량은 철도차량 부족 및 국내 석탄 부족으로 타격을 받았다. 9월 몇 주 동안 국영 철도업체는 석탄 수출을 위한 철도 차량을 구할 수 없었다.
- 인도 생산업체들은 국내 공급을 우선으로 하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2월부터 7월까지는 남아공의 FOB 현물 가격이 호주 가격보다 약 U$20 낮았으나 2008년 마지막 5개월 동안에는 두 가격이 수렴하는 모습을 보였다. 9월 세계 경기 침체가 시작되면서 수입 연료탄 수요가 급감하고 현물 가격도 떨어졌다. 12월 현물 가격은 2008년 중기 최고치보다 약 60%, 2008년 1월보다는 20% 낮은 U$70-80/톤에서 안정된 모습이었다.
- 운임비 또한 기록을 갱신하면서 2008년 상반기 대서양과 태평양의 연료탄 시장은 따로따로 움직였다. 북아시아 수입국들의 수요 강세로 태평양 지역의 가격은 상승한 반면 높은 해상운임 때문에 남아공 생산업체들은 낮은 FOB 가격에도 불구하고 태평양 경쟁업체들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하지 못했다.
- 2008년 하반기 운임비가 하락하면서 석탄 시장은 다시 세계화되었고 상당했던 FOB 가격 차이도 지속될 수 없었다.
결론적으로, 위에서 언급한대로11월AME의JFY 2009 계약 가격 전망치는U$97/톤FOB로 하향 조정됐는데, 최근 시장동향을 볼 때 이보다 더욱 낮은 가격대로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보인다.
2) 시장접근
당사는 2008년 6월에 인도네시아 광산의 지분을 취득하고 트레이딩권을 확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발전사外 및 해외거래처에 유연탄 공급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안정적인 매출확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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