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의 개황
당사는 저항막 방식, 초음파 방식, 정전용량방식, 적외선 방식 등 다양한 터치스크린 동작 방식 중 저항막 방식의 휴대폰용 터치스크린패널 제조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쟁상황
터치스크린 패널의 핵심 부품·소재는 대부분 일본, 미국 등 외산업체에 의해 장악되어 있으며 대표적으로 해외시장으로의 터치스크린패널은 일본의 Nissha Printing 및 미국의 3M에서 대부분의 물량을 공급하고 있으며, 컨트롤러 칩의 경우 미국의 시냅틱스, ITO 필름의 경우 일본의 Nitto Denko(일)가 독점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국내외 터치스크린 관련 주요 업체 현황 ]
| 구분 |
ITO Film |
ITO Glass |
Control IC |
Panel / Module |
TFT-LCD Panel |
| 국내 |
SKC
PNT
디지텍시스템스 |
- |
디지텍시스템스
컴트로닉스
멜파스 |
모린스
한터치
에이터치
이엘케이
에스맥
디지텍시스템스 |
SEC
SMD
LG Display |
| 해외 |
Nitto Denko(일본)
Toray(일본)
Suzutora(일본) |
Asahi Glass(일본)
NEC(일본)
G-Tech(대만)
Corning(미국) |
Synaptics(미국)
Cypress(미국)
Quantum(영국)
ALPS(일본) |
Nissha(일본)
Gunze(일본)
Matsushita(일본)
3M Touchsystem(미국)
Young Fast(대만)
J-Touch(대만)
Swenc(대만) |
CMO(대만)
AUO(대만) |
국가별 터치스크린 패널의 생산능력은 다수의 업체들이 터치스크린 패널 생산에 참여하고 있는 대만이 28.1%, 핵심부품·소재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이 23.0%, 그 뒤를 이어 미국이 17.5%, 국내 업체는 세계시장의 5.4%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휴대폰을 중심으로 세계 터치스크린패널 시장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키패드 업체들의 신규투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최근 이엘케이, 미성포리테크, 티엘아이, 유아이엘, LG이노텍등 다수 업체들이 패널 산업에 진출 예정이나 기존의 일부 패널 업체를 제외하고 신생 업체 대부분은 아직 수율 저하로 품질 안정화를 이루지 못한데다 매출처 확보가 어려워 경쟁력을 보유하는데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또한 국내 시장은 터치스크린 패널의 성장을 견인할 휴대폰을 비롯, 가전 등 터치스크린 패널이 적용 적용되는 어플리케이션 분야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어 터치스크린 패널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 베드로서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점을 십분 활용하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활용해봄으로써 터치스크린 패널 수요 확대를 견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국내 주요 업체 실적 추이 ] (단위: 백만원, %)
| 구분 |
회사명 |
재무 |
2005 |
2006 |
2007 |
2008 |
2009
상반기 |
| 패널 |
디지텍시스템스 |
매출액 |
12,361 |
25,289 |
41,984 |
44,447 |
48,290 |
| (99.8%) |
(104.6%) |
(66.0%) |
(5.8%) |
(117.3%) |
| 영업이익률 |
32.9% |
36.0% |
32.7% |
25.6% |
16.6% |
| 한국터치스크린 |
매출액 |
10,923 |
16,303 |
16,553 |
20,515 |
- |
| (155.7%) |
(49.3%) |
(1.5%) |
(23.9%) |
- |
| 영업이익률 |
1.6% |
4.4% |
-12.3% |
2.5% |
- |
| 에이터치 |
매출액 |
3,876 |
7,546 |
16,512 |
- |
- |
| (134.0%) |
(94.7%) |
(118.9%) |
- |
- |
| 영업이익률 |
-14.0% |
6.9% |
12.9% |
- |
- |
| 아이티엠 |
매출액 |
6,498 |
4,208 |
3,291 |
- |
- |
| (-8.3%) |
(-35.2%) |
(-21.8%) |
- |
- |
| 영업이익률 |
-66.7% |
-65.3% |
-65.27% |
- |
- |
| 모린스 |
매출액 |
48 |
103 |
669 |
45,431 |
34,789 |
|
(112.5%) |
(555.8%) |
(6,690%) |
(53.15%) |
| 영업이익률 |
-3719% |
-695% |
-507% |
23% |
26.1% |
| 모듈 |
시노펙스 |
매출액 |
24,879 |
53,607 |
89,040 |
113,699 |
44,865 |
| (120.0%) |
(115.5%) |
(66.1%) |
(27.7%) |
|
| 영업이익률 |
6.3% |
2.8% |
8.4% |
0.87% |
6.75% |
| 에스맥 |
매출액 |
39,158 |
70,337 |
76,758 |
142,015 |
61,188 |
|
(79.6%) |
(9.1%) |
(85%) |
|
| 영업이익률 |
10.2% |
8.2% |
6.7% |
5.7% |
-3.98% |
주: ( )는 전년대비 증가율
자료: 각 사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
이와 같이 터치스크린 패널 시장 전망은 계속해서 밝은 편이며, 향후 다양한 기술과의 접목으로 기존 제품의 대체뿐만 아니라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 등장할 수 있는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사용편의성에 대한 중요성은 터치스크린 패널의 성장을 견인하는 또 다른 동인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터치스크린 패널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은 다수의 국내 업체들이 동 시장으로 진입하도록 이끌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업체들이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터치스크린 패널 시장에 있어 국내 업체들의 기술 경쟁력은 선도국인 일본·미국에 못 미치는 상황이며, 국내에서도 선발업체와 후발업체의 기술수준의 차이는 크다고 보아집니다. 국내 터치스크린패널업계의 선도주자들의 경우 앞으로 해외 기술선도업체들과의 기술격차를 좁히기 위한 많은 과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국내 터치스크린패널 업체들이 조금 더 빠른 시일 내에 터치스크린 패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현재 국내 산업의 강점을 바탕으로 사업매력도가 높은 분야로의 기술개발을 촉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의 경우 디스플레이 패널 산업에 있어 세계적으로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터치스크린 패널의 양산 및 터치내장형 LCD 개발 등에 있어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터치스크린 패널의 성장을 견인할 휴대폰을 비롯하여 가전 등에서도 높은 세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터치스크린 패널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 베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장점유율
휴대폰용 터치스크린패널산업은 본격 성장이 이루어진지 2년이 채 되지 않는 신생산업으로 현재 삼성전자, LG전자 등 업체간의 정보 보안에 따라 각 공급사가 한 업체에만 납품하고 있고, 또한 모델별 이원화, 다원화 생산등에 따라 정확한 매출 규모를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 터치폰 시장의 총규모 ] (단위 : 백만Unit)
| 구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 모바일폰 |
1,184 |
1,139 |
1,202 |
1,419 |
1,442 |
1,570 |
| 터치스크린폰 |
53 |
114 |
203 |
258 |
315 |
396 |
| 적용비율 |
4.5% |
10.0% |
16.9% |
18.2% |
21.8% |
25.2% |
출처 : 디스플레이뱅크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휴대폰의 세계시장의 성장은 2009년들어 성장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터치스크린패널를 적용한 풀터치폰, 스마트폰의 성장은 2008년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생 산업의 특성상 터치스크린패널 전체 시장의 라이프 사이클은 추정하기 어려우나, 당사가 거래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경우 장수모델의 경우는 1년에서 1년6개월 , 단명모델의 경우는 6개월이내에 도래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항막 방식의 터치스크린패널 업체의 중요한 경쟁요소는 높은 수율과 개발대응능력입니다. 당사는 개발대응 주기가 2주로 빠르며, 국내업체로서 개발단계에서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질 수 있습니다. 휴대폰용 터치스크린패널은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생산되며, 모델변경이 잦기 때문에수율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모델 변경에 따라 빠른 시간 내에 라인을 최적화시켜 불량률을 낮추는 것이 원가절감과 더불어 고객사의 신뢰성을 획득하는데에 있어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당사는 2009년 말 까지 수율을 개선 및 생산능력 향상을 위하여 자동화설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수익성 개선을 비롯하여 우수한 제품의 적기납품을 이룰수 있을 것입니다. 위와같은 빠른 개발 능력과 안정적인 수율 확보를 위해 당사는 관련 장비를 지속적으로 설치 및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보유중인 신뢰성 장비는 고온고습 2대 가속수명1대 열충격2대 고온쳄버1대 저온쳄버1대 자외선시험기 1대 염수분무테스트기1대 라이팅 2대 히팅테스기4대 등 모두 15대 입니다. 또한, 당사는 터치스크린패널 제조에 있어 다음과 같은 기술력과 고객사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1. ITO Film 과 ITO Film 간에 Air 층의 배기관리 및 배기관리를 통한 화면간섭현상(Newtonring) 최소화
2. FPCB 접착시 발생하는 본딩굴곡 관리
3. 제품의 강한 내구성으로 인한 시장불량 안정화
4. ITO필름의 저항값 산포를 안정으로 관리함으로써 시장불량 최소화
5. 다양한 신뢰성장비를 통한 고객신뢰성 만족
6. 장기간의 기술개발을 통한 자재특성 및 공정에 대한 노하우 보유
7. 짧은 개발대응기간 : 고객사의 Spec변경 등에 따른 샘플 피드백 기간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