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현황
| (1) 회사의 개요 국내의 경우 2009년을 기준으로 10개의 발전소에서 총 20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이며,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이 건설 중에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2022년까지 12기의 원자력발전소를 신설하여 현재 국내 총 발전설비에서 26%를 차지하는 원전의 설비 비중을 최대 41%까지 늘리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더욱이 2010년을 시작하며 UAE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수주하였으며 해당원전의 장기적 운영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UAE이외에 기타 국가에 대한 수주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어 향후 국내 원자력 관련 시장은 국내 수요분 이상의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일반 산업에서 방사선 관련 산업은 소재의 성능개선, 신물질 개발, 방사선을 이용한 진단 및 치료에 이용되고 있으며, 동 산업의 규모는 매년 7~15% 증가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는 통상적으로 2개 호기를 묶어 1개의 발전소로 구분하며 방사선안전관리용역은 1개의 발전소 단위로 한 업체가 수주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 현재 방사선안전관리 용역 수주 및 진행현황은 아래 도표 와 같으며, 앞으로 각 발전소별 용역기간은 그림과 같이 세 개의 Group으로 나뉘어 3년 주기로 순환되며 현재에는 용역기간을 발전소별로 조정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한개 업체는 최대 3개 발전소의 용역 수주가 가능하나, 현재까지 3개를 진행하는 업체는 존재하지 아니하며, 당사는 현재 3개 발전소 용역 수주를 위한 조건구비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2) 회사의 특성 및 전망 국내의 경우, "제4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08∼2022년)”에 따르면 현재 건설중인 8기의 원자로가 2010년 12월부터 2016년 까지 매년 1∼2개호기 씩 모두 상용운전을 시작하고, 추가로 4기의 원전이 2022년까지 건설될 예정입니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원전건설이 상용운전으로 이어지고, 상용운전에 따른 원전 운영분야등의 원자력공급산업체 매출의 규모가 확대되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을 고려할 때 당사가 진출해 있는 이 분야의 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영업분야 중 하나인 원자력 안전관리 분야만 고려하더라도 2022년까지 2009년 기준보다 2배 이상의 규모로 시장이 성장한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즉, 국내 당해 사업 분야의 연평균시장규모를 2009년 기준으로 1개발전소당 50억원으로 추산하면 2016년에는 14개 발전소가 상업운전을 하게 되므로 약 700억원의 시장규모가 형성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더욱이 당해 사업은 물가인상에 따른 계약변경(계약금액 인상)이 공식화 되어있어, 물가인상에 따른 계약금액 인상율을 5%로 산정하였을 경우 2016년에 약 940억원, 2022년에는 약 1,340억원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앞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당해사업 분야의 향후 시장추이는 건설 중이거나 건설계획인 원자력발전소의 수 및 물가인상등 계약변경율을 고려할 때 2022년에는 2010년 대비 200% 가까이 시장규모가 커지고, 매년 연평균 10%이상의 시장 확대가 예상됩니다. 국외의 경우도 국내와 비슷하게 국제유가 인상 및 온실가스 감축 등의 요구에 따른 대안으로 원자력산업의 새로운 부흥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009년 10월에 WNA(World Nuclear Association)에서 조사,발표한 원전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현재, 32개국에서 총 436기의 원자로(전세계 발전량의 15%)가 운영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약 480여기의 원자로가 신규로 건설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원전건설 및 운영 등에 따라 약 1,200조원의 거대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동향에 발맞춰 우리나라는 지난 2009년 12월에 한전콘소시움이 UAE 원전수주, 한국원자력연구원 콘소시움이 요르단에 연구용원자로를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국내 원자력 산업의 한 단계 도약의 중추적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정부에서는 원전수출 등의 후속조치로 원자력산업의 종합적 육성계획을 수립 발표한 바 있으며 특히, 88조원 규모의 해외 원전 운영시장에 본격적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12월 27일 발표된 정부보도자료 "UAE 원전사업 수주 성공 보도 참고자료”에 따르면 UAE 건설계약자는 원전건설 뿐만 아니라 원전운영, 연료 공급, 폐기물 처리 등을 일괄 공급하는 사업에 우선권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면, 국내 원전 방사성폐기물 처리등의 기술 및 경험인력을 보유한 방사선안전관리분야 원자력공급산업체가 UAE 원전운영시 방사선안전관리등을 수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보다 구체적인 정부 정책적 동향 및 당사의 해외진출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원전공급 용역 중 몇 가지 핵심분야로의 단계별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전건설을 위한 토목시공 , 원전건설 및 관련부품 제작 시 비파괴검사용역 수주가 가능합니다. 원전의 건설이 마무리되는 시점에는 시운전을 위한 계어계측정비 및 가동 전 정비검사용역을 준비해야하며, 핵연료 장전 후 상용화 시점에서는 방사선관리 및 가동중 검사용역 등의 수주를 위한 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당사는 이미 해외 시장진출을 위한 준비로 국제규격에 맞는 품질서류 준비를 시작하였으며 기술인력을 충분히 확보하고 양성하는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요약하면 그림과 같이 원전의 건설 단계부터 상용화까지 계속적 시장진출이 가능하며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시장점유율을 해외 원전공급관련 용역에서 이어나갈 전략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현재 미국 및 중동시장에 중점이 맞추어진 타겟시장 진출입니다.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품질규격은 원자력 도입국인 미국의 GE사와 웨스팅하우스사의 영향으로 ASME 기준을 따르고 있으며 현재 미국의 기준과 거의 동일하여 현지 적용이 바로 가능한 상황입니다. 또한 용역 수행에 따른 인건비 단가에서 프랑스의 AREVA사 및 일본의 도시바사 등과 비교하여 경쟁력이 탁월합니다. 또한 중동의 경우 원전의 건설 뿐만아니라 원전운영도 한국전력이 수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전력과의 기술적 의사소통이 원활하고 품질기준이 한국전력에 맞추어져 있는 국내 원전공급업체의 동반진출확률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더욱이 UAE 원전건설 수주에 따른 후속조치로 정부가 발표한 원자력산업분야 지원종합대책에 따라 국외 노후 원전정비/운영분야에 국외 노후원전 매입(또는 지분참여)등의 방법으로 적극 진출한다면 당사 등 원전 운영분야에 진출해 있는 원자력공급산업체의 해외진출은 향후 보다 용이해질 것이며, 그 사례 또한 비교적 빠르게 증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자력 공급산업의 핵심 용역, 즉 방사능 안전관리, 제어계측정비, 가동중 정비검사 등에 대한 시장 확대의 가능성이 어느 경쟁업체보다 당사에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원자력 공급산업의 용역 수주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전문인력의 보유수준 및 수행실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자력 안전관리만 하더라도 사업수행능력(PQ) 평가의 핵심은 '업체보유능력평가'와 '참여기술자 능력평가'인데, 업체보유능력평가는 최근 5년간 동일/유사 용역 수행실적으로, 참역기술자 능력평가는 일정수준 이상의 기술 인력의 숫자로서 결정되는 시스템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원전 공급 산업 용역 수주의 핵심은 "확대된 시장에 대응 가능할 정도의 적격 인력을 어느 업체가 더 많이 확보 혹은 양성할 수 있는가” 와 " 동일용역뿐 아니라 유사 용역의 수행실적을 어느 업체가 더 많이 갖추고 있는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원전관련기술용역 업체 중 유일하게 비파괴검사, ISI, 원전방사선안전관리 용역을 동시에 수행하는 국내 업체입니다. 비파괴검사, ISI, 원전방사선안전관리 용역 모두 원전 관련 기술 용역으로서 당사는 여타의 경쟁사보다도 유사업무수행실적을 더 많이 쌓을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당사는 원자력 방사선 안전관리 분야에서 경쟁사 중 최초로 3개 발전소 용역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PQ 점수(90점)에 가장 근접한 점수를 획득하고 있는 것으로 대내외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처럼 다양한 유사 용역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분산되어 있는 것은 전문 인력 양성에도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서 ISI 용역의 수주와 시장 확대에 있어 ISI 적격 기술 인력의 보유 여부와 그 규모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데, 당사는 ISI 용역 진행시, 비파괴 사업본부 인력을 적극적으로 투입하는 정책을 진행함으로써 자체적으로 ISI 전문 인력을 양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으로 09년에 신규로 비파괴 사업부 인력 중 8명이 ISI 전문 인력 자격을 획득할 수 있었으며, 향후 2개년 내 비파괴사업부 인원 중 15%수준인 50여명 이상의 추가 ISI 자격 인력을 자체적으로 양성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즉, 기술 인력을 어느 업체가 많이 양성하느냐가 시장 점유 확대의 관건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상황에서 당사는 사업부간 시너지 효과로 시장 확대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자체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었고 이는 당사의 차별화된 경쟁력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전문 원전 기술 인력 양성의 용이성과 사업부간 유사 용역 수행에 따라 발생되는 업무 시너지를 이용하여해외 원전 용역에 적극적인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아라비아의 자회사는 장기적으로 원전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한 초석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2009말 기준 현재 이미 19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여 향후 발전 전망을 더욱 긍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사는 다양한 국내외 경험을 갖추고 있는 비파괴사업부(해외 자회사 포함) 뿐 아니라 이미 해외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중 검사 경험이 있는 ISI사업부 및 현재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 방사선 관리용역을 수행 중인 방사선관리용역 사업부 모두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전 관련 유사 용역과 사업부간 시너지는 당사 시장 확대와 점유율 상승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
기업연혁
| 일 자 | 내 용 |
| 1991.04.21 1991.09.00 1993.06.00 1994.01.00 1997.02.00 1999.02.00 1999.10.00 2000.04.18 2000.05.31 2000.08.08 2001.06.08 2002.02.00 2002.05.00 2002.06.00 2002.07.00 2003.08.00 2003.09.04 2003.09.00 2003.10.00 2005.11.00 2005.12.00 2006.03.00 2006.06.00 2006.11.00 2007.01.00 2007.02.00 2007.10.00 2008.06.00 2008.08.00 2008.11.00 2008.12.00 2009.01.00 2009.06.08 2009.07.11 2010.06.15 2010.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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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별 초임연봉 (2009년) : 대졸 (4년제) 기준
| 신입 | 주임 | 대리 | 과장 | 차장 | 부장 |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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