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장의 특성
1) 주요 목표 시장
패스너는 end-user 대상의 소비제품이 아니라, 전방산업의 제품에 사용되는 부품이기 때문에, 전방산업의 제조사를 주요 고객으로 하는 B2B 사업모델을 취하고 있습니다. 주로 IT 및 전자기기에 채용되는 파스너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 수요자의 구성 및 특징
당사의 고객사는, 크게 삼성 LG등의 한국계 고객사와, 소니, 산요, 도쿄뵤가네, 도시바 등의 일본계 고객사, 대만 및 유럽 미국 등의 기타 고객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2008년을 기준으로 볼 때, 한국계 고객사가 약 62%, 일본계 고객사가 약 30%, 기타 고객사가 약 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계의 삼성이 당사 전체 매출의 약 38%를 점하는 최대 고객사이며, LG, 소니가 약10%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당사의 고객사들은 휴대폰, 광Driver, 컴퓨터, 노트북, MP3플레이어, 프린터기, 카메라 등 다양한 전자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전자제조사이며, 아시아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대형 업체입니다.
[ 2008년 거래처별 매출 현황 ]
(단위:천RMB)
3) 내수 및 수출의 구성
중국 전체 시장을 기준으로 볼 때, 2007년 중국 내, 패스너 총 생산량 500만톤 중 250만 톤이 수출되어 패스너 산업의 내수와 수출 비율은 50대 50정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라 불릴 만큼 전세계 제조사의 생산 시설이 밀집해 있는 곳이며, 특히, 당사의 현지법인이 위치하고 있는 중국은 IT 전자업종을 중심으로 한 다국적 기업의 진출이 집중되어 있는 곳입니다. 이 지역의 전자 제조사들은 주로 중국 내 생산시설에서 생산한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여 전세계에 유통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패스너 업체는 이들 제조사의 생산시설에 근접하여, 내수 형태로 제품을 납품하거나, 별도 유통라인을 통해 해외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중국 내수 매출과 수출 비중이 7:3 정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2008년 판매지역별 매출 현황 ]
(단위:천RMB)
4) 수요의 변동 요인 및 시장의 특성
패스너 산업의 수요 변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전방산업의 수요 및 경기 변동입니다. 전방산업의 성수기에는 패스너 산업의 매출도 증가하고, 전방산업이 비수기에 접어들면, 패스너 산업의 매출도 감소하게 됩니다. 단, 제품의 생산이 매출에 선행함으로, 패스너 업체의 매출은 전방산업 제조사의 성수기에 1분기 정도 선행하여 발생합니다. 그러나, 패스너 산업의 매출이 전방산업에 종속되는 경향이 있다고 해도, 활용 범위가 매우 방대하고, 채용기기가 많기 때문에, 어느 한 가지 산업의 경기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3) 회사의 영업 및 생산
당사는 2008년 8월에 케이먼제도에 설립되어 중국 및 홍콩법인들을 직, 간접적으로 소유하면서 경영을 지배하는 순수지주회사입니다. 회사의 영업 및 생산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홍콩법인
당사는 1999년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중국에 진출하고 생산기지를 설치함에 따라, 전세계 IT및 전자제품 업계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를 차지하고 있는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동관시 로후 공업구에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당시는 세계적인 전자 제조사들이 값싼 노동력 메리트를 기반으로 중국에 진출하기 시작하던 시기였으며, 당사는 설립초기 리스크 관리를 위해 스크류 사업부 및 생산 설비만 갖추고, 삼성, LG 등 주로 한국업체를 대상으로 사업기반을 마련하고 신뢰를 쌓는 영업전략을 구사하며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회사가 안정기에 접어든 2000년대 초반부터, 당사는 사업부의 확대와 영업망 확대에 주력하였습니다. 이 시기는 전자 제조사들의 중국 진출이 본격화 되면서, IT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IT기기 시장이 급성장 하던 시기입니다. 당사는 2001년 리드스크류와 샤프트 사업부를 신설 확대하고 생산라인을 증설하면서, 전방사업자의 IT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사의 연구개발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아이디어 를 개진하고, 고객사의 요구를 수용하는 적극적인 영업전략을 구사하였습니다. 당사는 또한, 영업대상도 한국 기업에서 벗어나, 일본계 기업, 대만계 기업 다국적 기업 등으로 확대하고, 적용 품목을 늘려가면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사업초기 10개사 안팎이던 고객사는 2007년 110개 업체로 늘어났으며, 2000년에서 2007년 매출 성장률은 무려 2000%에 달합니다. 당사는 현재, 광동성 삼각주 지역의 업계 1위의 소형 정밀 패스너 전문업체로 성장하였습니다. 현재, 중국에서는 여전히 해외 기업의 중국진출이 계속해서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진출 기업들의 부품조달이 현지화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이며. 전방 사업자들이 제품의 고급화로 중국시장 확대를 모색하면서 고객사의 요구는 보다 복합적이고 다양화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고객사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08년 스프링 사업부를 신설하였고, 2009년 매출 확대를 위해 신규사업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영업망을 더욱 강화하여 현지 진출 기업 대상으로 고객사를 늘려가는 한편, 일본의 대형 상사인 도쿄 뵤가네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중국 내수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의 동남아시아를 비롯하여, 미국 유럽 등으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나) 천진법인
당사가 위치한 중국 천진은 중국 제 1의 공업지구이며, 전자, 금속공업, 자동차 산업 등 경중공업이 발달하였습니다. 수도인 북경과는 2시간 거리에 인접해 있으며, 전통적인 경제, 금융 중심의 상공업 도시이기도 합니다. 당사의 설립초기 천진 주변에는 정밀SCREW를 생산하는 업체가 거의 없고, 저단가, 저품질의 가구 건설용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전자 제조사들은 중국 내에서 SCREW를 조달하기가 매우 힘들었으며, 수요의 절대량을 수입에 의존하였습니다. 중국 남방(절강성, 강소성, 광동성)의 일부 업체에서 소형 SCREW가 생산되었지만, 거리가 멀어 운송시간과 관리 비용을 감안할 때, 수입하는 편이 오히려 비용을 절감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진 지역에 위치한 휴대폰, 디스플레이, 영상기기, 디지털 카메라 생산업체는 세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는 글로벌 기업들이며 현지에서 정밀 SCREW 조달에 애로를 겪는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할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사업 초기 중국에 처음 진출한 삼성의 휴대폰 사업부에 필요한 정밀 SCREW 생산을 위한 설비 투자를 하고 영업을 확대하였습니다. 당시 북방 지역의 미개발 분야였던 소형 정밀 SCREW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그 동안 현지 생산 기업들의 품질 및 납기에 대한 애로사항과 불만이 크게 개선되어 고객사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기업들의 호평하에 이들 기업에 안정적인부품 납품 체제를 갖추게 되었으며, 고객사의 부품지정 업체 중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북경, 대련, 연태, 청도 지역 등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점유율을 높여나갔습니다. 설립 2년만인 2005년 매출규모는 2004년 대비 무려70% 성장한 RMB 28백만원을 달성하였으며, 빠르게 사업을 안정화 시켜 나갔습니다. 당사가 이렇게 단기간에 사업을 안정화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당사 제품의 품질 우수성과 고객사의 요구사항인 다품종 소량 생산 및 단기 납품 시스템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2006년부터는 설립 당시부터 준비해 왔던 세계 각국의 환경 유해 물질 규제에 대비한 친환경 제품을 타 업체보다 한발 먼저 준비하여 고객사가 안심하고 당사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노력은 기존 고객사의 당사에 대한 신뢰를 강화시킴과 동시에 타 외국계 기업의 신규 개발 영업에 밑거름으로 작용하여 당사는 전년 대비 큰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는 당사가 기존의 단순한 주문 생산 방식을 넘어서 세계적인 업계의 동향을 파악하고 연구개발에 주력하였으며, 시장의 수요와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여 대응하였기 때문입니다. 2007년 하반기부터는 SCREW를 사용하는 기존 고객사가 일반적으로 절삭 가공 샤프트도 필요로 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절삭 가공 사업부를 신설하고 사업의 다각화를 이루고 영업상의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매출과 이익률의 큰 폭 성장을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노키아 핸드폰을 조립하는 천진 KH 바텍의 SHAFT 제품 대다수를 개발 현지 납품에 성공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제품인 SHAFT의 장기적인 공급량 확보와 SHAFT 사업부의 빠른 안정화를 실현하였습니다. 노키아향 부품은 연간 단위의 모델별 생산 판매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변동폭이 크지 않아 설비 투자와 생산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개 사업부의 안정화를 통해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도 전년대비 약 55%의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으며, 기술력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다) 소주법인
당사는 많은 글로벌 대형 기업들이 중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던 시기인 2002년 초부터 중국의 경제요충지인 소주에 공장을 설립하고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02년 당시는, 삼성가전 소주 공장 및 삼성LCD 상해 공장 설립 LG의 주요 공장들이 중국에 진출하던 시기였으며, 중국 내 현지 생산 분위기가 확대되던 시기였습니다. 사업초기 당사는 이미 진출해 있던 삼성, LG 등 한국의 대기업 위주로 영업활동을 전개하면서 신뢰를 쌓았으며, 사업초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하여 전자제품 위주의 스크류 제품에 특화 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영업을 하는 특화전략을 전개하였습니다. 사업이 안정기에 접어든 2000년대 중반은 전세계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크게 증대되어가던 과도기였으며, 원가절감, 인건비 절감을 목적으로 한 선진국들의 중국진출이 급증하며, 세계 500대 기업의 중국진출도 본격화 되던 시기입니다. 한편 이 시기에 중국 내에서는 IT붐의 영향으로 중국 경제가 급속도로 성장하였으며, 삼성의 R/Comp 공장라인 증설 등 기존 진출기업의 생산시설의 증설확대가 이루어졌습니다. 당사는 ISO9001, ISO14001 등 품질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업체 및 중국 Local기업으로 영업을 확대해 가며 성장하는 중국경제와 매출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 당사는 원가 경쟁력 확보를 통해 사업 안정화에 주력하면서, 일본 뵤가네와 같은 상사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영업력을 확대하였습니다. 2007년 기준 당사는 거래처 약 136개사, 연간매출액 약 54,734천RMB이르는 강소성 일대의 매우 신뢰도 높은 부품협력업체로 성장하였습니다. 기존 사업부가 안정화에 이른 2007년부터는 신공장 확대 이전과 함께 시장성이 높은 자동차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신규사업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현재, 중국은 13억 거대 시장을 기반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서 그 위치를 확고히 해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중국을 생산 기지로만 여기던 글로벌 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을 타겟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고 있으며, 국내 조달을 원칙으로 하던 주요 부품에 대해서도 현지화 조달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중국 내 시장상황은 당사에게 무한한 시장기회 요인이며, 당사는 향후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신규 거래처를 개발하는 한편, 인근의 항주, 남경으로 영업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본격적인 자동차 산업 분야 진출을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영업력을 집중하여, 성공적인 신규사업 진출을 이루어냄으로써 새로운 도약의 계기와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라) 혜주법인
혜주는 중국 광동성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주, 심천, 동관, 주해 등 주강 삼각주와 인접해 있고 IT 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다국적 기업이 밀집해 있는 지역입니다. 혜주 지역은 전세계 DVD 플레이어 생산량의 70%가 생산되고 있으며, 각종 디스플레이어 생산의 기점이기도 합니다. 당사는 2004년 급증하는 중국 내수시장을 공략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당시는 중국내 가전 시장이 호황이었고, 중국이 WTO에 가입하기 전으로 내수시장이 중심이었습니다. 그리고 IT산업 붐으로 인해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원가절감 등을 목적으로 해외기업의 중국진출이 활발하던 시기입니다. 설립초기 당시는 휴대폰 등 소형 제품을 주로 생산하였으며, 삼성무선사업부 등 주로 한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하였으나, 높은 제품 품질과 고객 신뢰로 사업이 안정화되면서 영업 대상을 점차 중국 내 대기업 및 외자기업으로 확대하였습니다. 당시는 품질과 함께 고객사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최우선시 되었기 때문에 당사는 스크류 생산에 필요한 모든 공정과 생산설비를 완비하고 고객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고객 신뢰를 쌓았습니다.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해 지면서 2005년 5만㎡ 대지에 1만2천㎡ 건축을 신축하여 생산 기지를 확보하고, 열처리 라인 추가, 도금라인 신규 증설 등 각종 시설 및 설비 투자에도 박차를 가했습니다. 당사가 성장기에 접어든 2006년부터 2008년에는, TCL, ZTE, KONKA, A-HONG 등 중국 내 대기업을 상대로 영업을 확대하였고, 대만계 OEM, ODM업체와도 거래를 시작하면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멕시코 동유럽 등에 진출해 있는 협력사와 현지 법인의 업무 협력을 통해 중국 내수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도 확대해 나갔습니다. 또한 2006년에는 스크류 생산의 노하우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밀 스크류 생산 설비를 개발하여 상용화에 성공하였습니다. 2008년 현재 당사의 기계부문 매출은 전체 매출의 약 23.3%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 당사는 급속한 IT산업의 진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고객 서비스 강화를 주요 영업 전략으로 전개하였습니다. 현재, 중국에서는 다국적 기업 및 해외법인의 현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완성제품에 사용되는 부품의 현지 조달화도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 성장의 계기로 삼고자 다각도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생산기지를 혜주로 이전한 삼성 무선사업부나 현지화를 진행 중인 글로벌 기업을 공략하기 위하여 VE주1) 개발영업과 before 서비스를 강화하고 글로벌 마케팅 체제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법인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수출 판매 확대도 도모하고 있습니다. 주1) VE (Value Engineering) 가치공학이라는 말로 통용됩니다. 구하려는 기능을 최소의 자원 비용으로 얻기 위하여 제품의 가치와 관련되는 여러 요인과 제품 비용에 관련되는 여러 요인의 관계를 검토 분석하여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일련의 방법을 말합니다.
(마) 위해법인
당사는 2005년 5월 중국의 최대 무역 중심 도시 중 하나인 산동성 위해에 법인을 설립하고, 프린터 롤러용 샤프트와 프린터 엔진용 단조 샤프트 생산을 개시하였습니다. 당사가 설립된 당시 삼성의 프린터 사업부는 이미 한국에서 중국으로 생산 시설을 이전하고 산동성에 진출해 있었으며, 당사의 관계사인 소주법인과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당사는 설립이전부터 관계사인 소주법인의 업무 협력 하에 산동성 지역의 시장성과 채산성을 조사하고, 사업 타당성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 도출 확인 후 법인 설립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사업 초기 당사는 주요 영업 타겟은 삼성 및 삼성 계열사로 한정하고, 양산 시스템 및 품질 시스템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품질 신뢰도 확보에 주력하였습니다. 당사는 2005년 10월 산동 삼성 Eco-Partner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삼성의 부품납품업체로서의 지위를 확보하였으며, 2006년 5월 ISO 9001인증취득, 2006년 5월 ISO14001인증취득, 2006년 8월 산동삼성 SSDP인증 취득을 통해 품질경쟁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사업이 성장시기에 접어든 2006~2007년 사이 위해 삼성의 생산라인이 증설되고 삼성 프린터의 점유율이 상승하면서, 당사의 매출도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이 시기 당사는 가전 제품용 샤프트 개발에도 성공하였습니다. 당사는 설립이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업은 여전히 성장기에 있습니다. 당사는 설립부터 현재까지 위해 삼성이 주 거래처이지만, 인근지역의 연태, 청도, 대련 등을 포함한 산동성 일대와 북경 천진 지역까지 지역을 확대하여 신규 거래처 발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린터 사업에 집중되었던, 사업분야를 의료기기, 자동차, 핸드폰 및 가전제품까지 확대하면서, 신규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스프링 사업부에 대한 기술 개발 및 설비 투자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시장점유율
당사의 주요 제품인 스크류 및 샤프트 등은 각종 IT 제품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부품으로서 현재까지 외부기관에서 제품별 시장점유율을 공표한 자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의 중국 자회사들은 법인별로 고객층, 제품군이 다소 차별화 되고 있어 시장점유율을 추정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입니다. 중국법인들의 고객사별 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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